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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489

농학과에 식물의학전문대학원 식물의학과 박사과정 개설 제안 /멋진 교명은 그 자체가 경쟁력이다.

작성자
최준철
조회수
2842
등록일
2024.08.14
수정일
2025.03.29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온라인 수업 방식과 오프라인 수업 방식을 병행하고 있는 대학교로, 여타 사립 사이버 대학교와는 좀 다른 원격 시스템 수업 방식의 대학교로 국내 원격대학교 중에서 가장 오랜 전통과 역사를 가지고 있는 국립 국민의 대학교입니다. 최근에 설립된 한양사이버대학교 등 이런 대학교에도 대학원에 박사 과정이 개설되었는데 우리 대학교가 이들 사립대학교들보다 뒤떨어져야 되겠습니까 국립대학교로서 학교 규모나 시설이나 시스템 규모 등등이 여타 사립 사이버대학교들 보다 부족한 점이 없는데 말입니다. 하루 빨리 대학원에 박사과정 개설이 되기를 바랍니다. 농학과에는 전문대학원 전문박사과정(식물의학전문박사)이 개설되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식물의사 자격 제도도 도입될 예정이라니  식물의학전문대학원(또는 농학전문대학원)에 식물의학과(식물의학석,박사)가 설치되면 학교 이미지 제고에도 도움이 되지 않겠습니까?

 

학교 교명 변경 작업도 도중  중단되었는데  학우들이 공감하는 멋진 교명으로 변경되었으면 합니다. 제가 학교 신문(학보)에도 한 번 올린(게재)적이 있는데 최근에 국립대학교들 중 몇몇 대학교들이 국립을 아예 교명 안에 넣어 변경한 예인데 경상국립대학교와 한경국립대학교 등등 입니다.  국립을 강조하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차원이라고 합니다. 우리 대학교도 통신을 빼고 "한국방송국립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하면, 이미지 변경으로 인한  혼란도 없을 듯 합니다. 저도 교명 변경 공모에 참여했었는데 한국방송국립대학교한국민국립대학교(제가 추천한 교명)였습니다.  좋은 교명을 갖는다는 것 자체가 경쟁력입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명칭은 정체된 이미지입니다.  특히 통신이란 이미지는 70년대 시대성이 반영되어 있어 반드시 뺄 필요가 있습니다. 학교 이미지를 떨어뜨리는 명칭입니다. 특히 국립대학교들은 사립대학교들에 비해 세상의 변화에 대응이 느립니다. 세상의 변화와 요구에 부응하는 새로운 학과도 더 신설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퇴직하여 인생 후반기에 접어드는 고령자들를 위해 철학과(서양철학/동양철학/인도철학/한국철학 등)도 개설해 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 이 번 기회에 좋은 교명과 동시에 박사과정도 개설되기를 기대합니다. 학교측에서 좀 더 신경써서 잘 가꾸면 일반대학교와 사이버대학교의 중간 영역(접목형)인 우리 대학교도 경쟁력있는 멋진 대학교로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학교측에서 다양한 시도와 안을 내놓아야 합니다. 우리 대학교 교육시스템이 미래 교육시스템 흐름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됩니다.  계획했던 거 포기하지 말고 다시 한 번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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